블로그 이전한지 꽤 됐다...
사실 이 눔의 구글 블로그가 생각보다 불편한것도 있고
그래도 워낙 구글 블로그에 뿌려놓은게 많아서
한동안은 2블로그 체제로 가야 할듯 하다.
새로운 블로그 주소는 여깁니다~~~ ^^
http://hi8001.egloos.com
화요일, 2월 27, 2007
월요일, 1월 22, 2007
유니를 죽게한 당신들은 누구인가!
가수겸 연기자였던 유니가 자살로 26의 짧은 생을 마감했다.
신문이나 인터넷 뉴스등에는 기사가 꽤 크게 났다.
악플이 원인이라지...
근데 그 악플을 단 사람이 누군지도 참 궁금하지만
그걸 적는 인간들의 정신세계를 한번 분석해 보고 싶다.
정말로 뭣때문에 악플 몇자로
사람을 죽인단 말인가!
그러고도 당신들은 인간으로 살고 싶은가!
그렇게 익명성이란 아주 용이한 방패뒤에 숨어서 한사람을 죽음으로 몰고간 당신들은 살인자이다!
유니의 사인은 자살이 아나라 타살이다!
그리고 그 타살은 당신들이 꾸민 것이다.
누가 살인자인가!
살인자들은 자신의 말, 글 하나가 흉기가 될 줄 몰랐던 알았던간에 익명이란 방패 뒤에 숨어 글 하나로 사람을 죽였던 당신들이 살인자이다!
고인(故人)이 된 유니(혀윤)씨의 명복을 밉니다.
신문이나 인터넷 뉴스등에는 기사가 꽤 크게 났다.
악플이 원인이라지...
근데 그 악플을 단 사람이 누군지도 참 궁금하지만
그걸 적는 인간들의 정신세계를 한번 분석해 보고 싶다.
정말로 뭣때문에 악플 몇자로
사람을 죽인단 말인가!
그러고도 당신들은 인간으로 살고 싶은가!
그렇게 익명성이란 아주 용이한 방패뒤에 숨어서 한사람을 죽음으로 몰고간 당신들은 살인자이다!
유니의 사인은 자살이 아나라 타살이다!
그리고 그 타살은 당신들이 꾸민 것이다.
누가 살인자인가!
살인자들은 자신의 말, 글 하나가 흉기가 될 줄 몰랐던 알았던간에 익명이란 방패 뒤에 숨어 글 하나로 사람을 죽였던 당신들이 살인자이다!
고인(故人)이 된 유니(혀윤)씨의 명복을 밉니다.
금요일, 1월 19, 2007
썩어버린... 너무나 썩어버린 시사저널...

본인 시사저널 독자다...
갑자기 웬 말이나 싶겠지만 본인 시사, 정치, 경제 같은 일반적인 대학생이 좋아하지 않는걸 좋아하는 특이한 인간이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시사주간지를 참 좋아한다.
그래서 이래저래 주간조선이나 뉴스메이커등을 거의 매주 한번씩 사보는 편인데
개인적으로는 시사저널을 가장 자주 애독한다.
그런데 시사저널이 가면 갈 수록 썩어들어간다.
899호와 900호는 그중 압권!!!
이건 뭐 기자이름도 없고 달랑 발행인 이름 하나만 있는 이런 쓰레기 같은 시사잡지가 다 있는가!!!
이 때까지 시사저널은 이렇지 않았다.
시사문제에 관해 심오한 고찰이 있었고 날카로운 비판이 있었고 긍정적인 생각이 자리잡고 있던 지면에
쓰레기 같은 기사가 날아들기 시작하고 그 마저도 이 눔의 900호 기사는 영국 BBC의 기사를 그대로 참조해 버렸다.(뭐 시사저널 금사장 말로는 참조겠지만 보고 있는 독자한테는 그냥 그대로 베낀걸로 밖에 안보인다!!!)
이럴때 만큼 내가 시사저널을 애독한다는 것을 후회해본적이 없다.
속칭 개판 오분전 인것이다!!!
작년 삼성사태부터 시사저널의 금사장의 행동자체가 별로 맘에 안들었다.
하지만 그래도 시사저널의 내용은 날카로웠고 사회비판적인 시각이 담겨 있었다.
읽는데 재미있었다.
하지만 이 899호와 900호는 읽으면서 구역질이 날려한다.
이건 쓰레기만도 못한 잡지다.
이걸 시사잡지라고 내놓는 인간들은 그냥 죽는게 차라리 더 나을지도 모르겠다.
독자가지고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이때까지 무서운 것 없이 달려온 시사저널의 역사도 여기서 마무리 되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지금의 시사저널은 쓰레기나 다름없다.
그냥 다 수거해서 파지로나 사용하면 딱 좋겠다. 빌어먹을!!!
만약 앞으로도 시사저널이 이렇게 나올거라면 두번다시 보고싶지 않다.
기자들의 책임이 아니란걸 안다.
편집장의 책임이 아니라는것도 안다.
사주의 온리 사주의 책임이란거 안다.
그러니 더 답답한 것이다.
다시 예전의 시사저널을 다시 볼수 있을까?
일요일, 1월 14, 2007
묵공보러 갔다왔다

묵공보러 오랫만에 영화관에 갔다왔다.
만화로 생각보다 재미있게 봐서 영화도 기대했었는데
기대한만큼은 아니었다.
일단 양이 원래 좀 있는 만큼 그걸 한편에 다 담을려는 시도는 좋았으나
원활히 이어지질 못하고 중간중간에 맥을 좀 끊어놓는 장면이 몇몇 있었다.
류더화와 안성기씨의 연기는 생각보다 괜찮았다.
정말로 놀아웠던건 우리나라의 가수(그룹이 어딘지는 모르겠는데 아이돌 그룹중에 하나일것이다...)
최시원의 연기가 생각보다 좋았다는 것이다.
하긴 원래 중국쪽 사람이니 중국말 잘하는 건 알지만 연기가 생각보다 좋았다는거
그리고 음악이 좀 우울하고 잔잔하니 이 영화의 스토리에 잘 맞아떨어졌다.
나름대로의 평가는 10점 만점에 7점정도...
금요일, 1월 12, 2007
아이폰!!! 참 레볼루션 하다는...
-Apple Iphone-애플의 이번 맥월드 엑스포 컨퍼런스를 보면서
참 아이폰에 살짝 열광했었다.
애플 TV보다 더 한방에 보내버리는 걸작이었다.
뭐 항간에는 LG에서 나온 프라다 폰을 베낀 작품이 아니냐? 하는 말이 인가젯에서 나오긴 했다만은
-이 물건이 LG 프라다 폰-근데 말이다. 그리 똑같이 보이진 않는다.
솔직히 난 애플의 아이폰이 정말 충격먹었던건...
우리나라의 핸드폰 처럼 답답한 별도의 브라우저가 아니라 맥 OS X 의 사파리가 미니도 아니고 통째로 들어가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OS X가 작은 핸드폰 안에 통째로 들어가 있다는 것이 더 충격적이었다는 거다.
미국에서는 GSM연동망으로 싱귤러가 독점으로 공급하며 2년간의 의무 사용계약이 있고
2008년에는 아시아에 공급예정이라는데 한국에 들어올지는 정말 의문이 들었는데
오늘 뉴욕타임즈에 솔깃한 기사가 났었다.
애플의 아이폰에는 HSDPA망 연동 프로그램이 이미 들어가 있다는 솔깃한 뉴스!!!
그렇다면 이미 HSDPA의 연동망을 열심히 구축중인 한국에서 사용이 가능할수도 있다.
액정 크기가 2.7인치가 넘는 관계로 의무적으로 위피브라우저를 밀어넣지 않아도 되고
SKT는 아직은 관심이 없는것 같아 보이고(SKT는 블랙베리에 더 관심이 있는것 같다...))
KTF는 HSDPA에 올인 한 상태같아서 싱귤러가 그렇듯이(싱귤러는 애플의 아이폰은 공급계약하기 위해 싱귤러가 가진 많은 이권을 포기했다고 들었다. 그 덕에 싱귤러는 애플과 독점 계약이 가능했다는 거다.)
KTF가 이런저런 이권을 좀 포기한다면 충분히 킬러 폰으로 사용이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이미 KTF는 이걸로 짱구를 굴릴지도 모르고 LGT는 어찌될지 모르겠지만 일단 나온다면 본인은 100% 구입할 생각이 있다는 것이다.
문제는 아이튠스 스토어인데 말이다...
아이튠스 스토어가 개설되지 않은 지역에서는 아이폰의 유통가능성이 희박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KTF가 적자를 보고 있는 도시락 서비스를 아이튠스 스토어로 바꿔버리는 상황도 생각할수 있으나
LGT가 뮤직온을 아이튠스 스토어로 사용을 가능하게 하는 제 3자 방식으로도 가능할것 같고
아님 올해부터 외국의 다른 통신사가 망을 빌려 진출이 가능하니 싱귤러가 들어올 가능성도 배제하긴 힘들다.
일단 SKT는 별로 관심이 없어 보이고
KTF나 LGT는 이런저런 몇몇가지의 이점을 포기한다면 아이폰을 들여올 가능성을 배제할순 없을 것 같다.
하지만 일단은 KTF가 더 가능성이 커 보인다. KTF가 지금 SKT를 잡지 못하면 앞으로 10년 더 SKT뒤를 따라가야 한다는 조바심이 있기때문에 KTF라면 일단은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아이폰이 안 들어올 가능성도 배제할순 없지만 일단은 애플 입장에서는 한국쪽이 시장가능성이 있어보인다고 생각할 것이다.
이미 한국의 이동통신 시장은 포화라곤 하지만 계속 번호이동이 되고 있고 신규가입자도 아직은 풍부하니 시장성은 있어보인다고 생각할 것이다. 문제는 한글화등등의 자잘한 문제와 통신사 선택이라는 큰 문제인데...
일단 휴대폰 하나만 놓고 본다면 애플의 입장에서는 충분히 시장성이 있다고 볼 것이다.
우리나라의 시장 자체가 작지 않기 때문에 아직은 희망이 있다고 할수 있을것이다.
화요일, 1월 02, 2007
2006년의 마지막 날은 경주에서...





2006년의 마지막 날은 친구들이랑 경주 관광을 계획했다.고속도로에서 엄청 오래있었다...
차라리 7번 국도 탈걸... 쩝...
부산에서 경주까지 1시간이면 충분히 가는데 그날은 3시간이 걸려버렸다...
톨게이트 사진만으로 짐작이 갈듯...
가서 별로 본 거 없이 그냥 돌아와 버렸다.
우리도 쉬어야지...
그래도 첨성대랑 안압지... 무덤 5개는 보고 왔으니 그나마 잘 보고 온 것인가...
문제는 사진의 초점이 안 잡혀서 무지 흔들렸다.
이 핸드폰(카메라?)이 야간에만 되면 카메라 기능이 반은 죽어버려서리...
플래쉬를 터트리면 환하게 나와야 하는데 완전 반대로 나와버려서 모든 사진은 노 플래쉬다.
정말 카메라를 한대 사야 할까보다...
목요일, 12월 28, 2006
2년만에 새로 바꾼 손전화기
2년만에 보조금 받고 이동했다... K통신사로...그리고 위의 구형 핸드폰을 3만원에 구입했다.
원래 내가 쓰던 핸드폰보다 조금 더 늦게 나왔으니 저것도 연식은 2년 정도 되었을 것이다.
원래 쓰던 핸드폰이 2년 조금 지났을 것이니...
추세는 가볍고 작은 핸드폰이 대세라지만 난 아무래도 가볍고 작은 핸드폰은 사용하기 힘들듯 싶다.
뭐 바(Bar)타입이라면 예외겠지만 아직 바 타입은 가격이 좀 비싼데다가 내가 원하는 바 타입 모양이 안 나와서 패스 하였다.
개인적으로 폴더고 슬라이드고 간에 바(Bar)가 원츄~~~!!!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인간이라서 말입니다. ㅋㅋㅋ
그래서 디지카를 동생이 들고 간 까닭에 당장 카메라가 없어서 카메라로 사용할려고 저걸 산 거라...
조만간 바 타입의 원츄~~~!!! 같은 폰이 나오면 다시 번호 이동을 해서라도 가질듯 하다.
문제는 아직은 그런 폰이 안 나와서 그냥 써야 한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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